
21일 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현재 결혼을 염두에 두고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윤상현과 메이비를 잘 아는 방송 관계자는 “둘 다 혼기가 찬만큼 측근에게도 교제 사실을 밝히지 않을 정도로 조심스럽게 만나왔다”고 말했다.
앞서 윤상현은 최근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서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다”며 “내년 초 6세 연하의 여자 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상현은 이날 녹화에서 여자 친구의 직업을 작가라고 밝혔다.
한편 윤상현이 출연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오는 24일 밤 11시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