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해피투게더’에서 권오중 아내가 6세 연하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는 ‘봉잡았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윤민수, 배우 기태영 진태현 권오중, 개그맨 허경환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권오중 아내 엄윤경 씨는 전화통화를 통해 과거 연애시절을 회상하며 “나와 정말 안 맞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권오중 아내는 “막냇동생보다도 어리고 주변에서 다 말렸다. 나이도 어리지만 그때 상황으로는 결혼할 준비가 전혀 안 돼 있었다”고 덧붙였다.
권오중 아내는 “근데 결혼하고 나서 보니 생활력도 강하고 사람도 진지하다. 또 삶에 대한 태도도 생각 이상으로 잘 준비된 사람이더라. 존중할만한 부분이 많은 사람이라고 느꼈다”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