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창정의 코믹연기는 최근 공개된 LG유플러스 광고 '누가 야한 영화를 봤을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창정은 이 광고영상에서 그간 명성이 자자한 섹시 코믹연기를 선보였다. 과거 ‘색즉시공’ 등 영화에서 코믹연기로 사랑 받은 임창정이 출연한 이 광고영상은 조회수 2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화제의 영상에서 임창정은 누군가 미리 결제한 야한 영화를 보다가 엄마에게 들킨다. 능청한 코믹연기로 눈길을 끄는 임창정은 야동 보던 아들은 물론 아버지, 할아버지까지 1인3역을 소화해 폭소를 자아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