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울랄라세션 소속사인 울랄라 컴퍼니의 공식 홈페이지가 다운됐다.
19일 울랄라세션의 것으로 추측되는 블랙박스 영상이 유출됐다. 이 영상에서 울랄라세션 멤버로 보이는 이들은 사담을 나누며 노래 연습을 하고 있다. 또 몇몇 이들은 길가에 차를 세우고 노상방뇨를 한다.
이 영상이 공개되면서 같은날 오후 6시52분 기준 울랄라컴퍼니의 홈페이지는 "해당 사이트는 트래픽 초과로 차단되었습니다"라는 화면이 떠오른 상황이다. 당연히 사이트 접속은 불가능하다.
울랄라 컴퍼니 측은 울랄라세션의 것으로 보이는 블랙박스 영상 노출에 대해 "현재 유출된 영상을 확인 중에 있다"며 "활동재개를 앞둔 상황에서 불편한 이슈가 생긴 것에 유감스럽다"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