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태원 최고의 핫 플레이스 글램 라운지(glam Lounge)가 스위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린트(Lindt)와 함께 ‘싱글 몰트 위스키 & 초콜릿 세트’ 메뉴를 기획해 오는 24일(월)부터 약 3주간 한정된 수량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싱글 몰트 위스키 & 초콜릿 세트’는 글램 라운지의 ‘테라스 바론(TERRACE BARON)’에서만 선보이는 메뉴로 디아지오의 클래식 몰트 셀렉션 중 하나인 싱글톤 12/15/18년산(The Singleton of Glen Ord 12/15/18 years old) 중 한 잔과 스위스 초콜릿 브랜드 린트(Lindt)의 베스트셀러인 린도(LINDOR) 로 구성 했다.

싱글 몰트 위스키 & 초콜릿 세트는 싱글톤 특유의 잘 익은 과일 향과 꽃 향기 속에 묻어나는 스모키함과 초콜릿, 건포도 맛이 린트의 린도가 가진 부드러운 초콜릿 가나슈와 조화를 이뤄 입 속에 가득 메우는 풍미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린도 헤이즐넛과 다크는 싱글톤이 가진 프루티하고 플로랄함과 잘 어우러져 균형 잡힌 맛을 즐길 수 있다.
글램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는 ㈜MYK는 “최근 소비자들이 싱글 몰트 위스키를 많이 찾으며, 제품 본연의 맛과 잘 어울리는 음식을 추천 받길 원한다. 이에 소비자들에게 싱글 몰트 위스키와 초콜릿의 마리아주를 선보여 그 조화로움을 즐길 수 있도록 스위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린트와 코웍을 진행해 세트 메뉴를 기획 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