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천호식품은 부산대학교 한방병원과 협약을 맺고 식물성 복합추출물이 노화성 기억력 저하 방지에 미치는 영향 분석을 위한 임상시험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기능성 식품소재의 제품화를 통해 미래구조에 대한 선도적 역할을 하리라는 것이 천호식품 측 기대다.
한편, 천호식품은 이 외에도 이화여대, 부산대, 동아대 등 여러대학과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과제를 수행했고, 연구결과는 한국바이러스학회지, 약학회지, 면역학회지 등에 수록될 만큼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최근 창원대학교와 ‘항산화 및 항콜레스테롤 활성을 갖는 양파추출농축액’ 관련기술을 제품화하는데 협약을 맺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