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강민경이 '허니버터칩'앓이를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강민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편의점을 다섯 군데, 마트를 두 군데 돌아다녔지만 어디에도 너는 없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환상속의 과자일 뿐이다. 음모가 있어"라는 글과 함께 '허니버터칩'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에 이어 소유진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니버터칩' 사진을 올려 시선을 끌었다.
앞서 19일 한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에는 '허니버터칩'을 판다는 글이 게재됐다.
올라온 글에 따르면 봉지당 판매 가격은 2000원부터 편의점 판매가 1500원인 3배가 넘는 5000원대에 이른다.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허니버터칩'을 구매하겠다는 댓글이 달리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