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김이지, 친환경 콘셉트 집 공개… "깔끔하고 세련된 센스"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자신의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는 '90's 아이콘 특집' 1탄으로 꾸며져 베이비복스 김이지, 심은진, 간미연이 출연해 다양햔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이지는 자신의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김이지는 "멤버들도 처음 왔다. 이사한지 얼마 안 됐다"고 밝혔다.
집 문을 열고 들어서자 김이지의 아들 송준원 군이 깜찍하게 손님들을 맞이해 눈길을 끌었다.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집에 들어와 크게 놀라며 "한 50평쯤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이영자는 "TV가 정말 크다. 모공까지 다 보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집을 둘러보며 출연진들이 "집 내부 곳곳에서 김이지의 센스가 느껴진다. 깔끔하고 세련됐다"고 감탄했다. 이에 김이지는 "집 내부는 크게 변한 것은 없는데 곳곳에 거울을 배치해 더 넓어 보이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김이지의 집은 가족의 건강까지 생각한 친환경 콘셉트의 인테리어로 모던하고 세련된 에코하우스로 꾸며져 있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