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MPK그룹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카페 마노핀은 스페셜 커피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스페인, 이태리, 멕시코를 대표하는 커피로 △ 허니 시나몬라떼 △ 카페 크림라떼 △ 카페 드 올라 등 3종이다. 가격은 모두 4500원이며 프리미엄 베이커리 카페 형태의 마노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마노핀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1 이벤트도 진행한다. 카페 마노핀에서 메뉴 구매 시 구매 영수증 하단에 ‘신제품 커피 1+1’ 쿠폰이 제공되며 카페 마노핀 매장에서 새롭게 출시한 커피 3종에 한해 이용 가능하다. 해당 쿠폰은 타 할인 및 적립 중복이 불가하며 12월 31일까지 유효하다.
마노핀 마케팅 담당자는 “최상의 원두로 프리미엄 커피를 선보이고 있는 마노핀이 유럽과 북미 각 나라를 대표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커피를 출시했다”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만큼 마노핀 컵케익 뿐만 아니라 커피도 다양하게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