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최영수 기자] 한국서부발전(사장 조인국)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동반성장위원회 주관으로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4년 동반성장 주간행사'에서 공공기관부문 '동반성장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부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제19조)에 따라 매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CEO의 동반성장 추진의지, 성과공유제의 확산 노력 등 5대 추진과제 및 중소기업 체감도를 평가해 선정하고 있다.
서부발전은 사이버 개방형 오픈플랫폼 운영으로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공공기관 최초로 산업혁신 3.0사업을 추진해 영세한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2,3차 하도급업체의 대금 미지급, 지급지연 등 불공정거래 방지를 위한 온라인 대금지급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