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12% 급락했던 KTH주가가 낙폭을 축소하고 있다.
18일 오전 10시 6분 현재 KTH는 전일대비 4.44% 하락세를 기록중이다. 장초반 12%까지 빠졌던 주가는 낙폭을 서서히 줄이고 있다. 약세 흐름은 이날까지 3거래일째다.
한편, KTH는 이날 T커머스 사업 매각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KTH는 "T커머스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적극 육성중"이라면서 "아울러 T커머스 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10월 한국T커머스협회를 창립하고, 초대 회장사를 맡아 다양한 연구 및 협력사업, 대외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