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유희열이 권진아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7일 서울 양천구 목동 한 연회장에서는 SBS 'K팝스타4' 제작발표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유희열은 권진아와 샘김에 대해 "회사에 왔는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샘김은 미국에, 권진아는 부산에 살고 있어서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집부터 구해줘야하나 이랬다. 작은 집을 먼저 구해줬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우리가 찾는 참가자는 권진아와 샘김의 숙소의 방을 채워줄 참가자를 원하고 있다. 권진아는 심심해서 개 키워도 되냐고 물어본다. 말벗이 필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희열이 심사위원으로 자리하는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오는 23일 일요일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