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힐링캠프’ 홍은희(34)가 가정사를 고백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배우 홍은희가 촬영 장소를 내장산으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홍은희는 “9살 때 부모님이 이혼했다. 엄마랑 결혼 전까지 생활했다”고 가정사를 고백했다.
이에 홍은희는 “매 해 여름방학이면 아빠와 지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당신 1년에 10~20일간 아빠와 지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홍은희는 “그때마다 내장산에 방문했다. 아빠와의 추억을 생각하면 내장산 빼고는 없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홍은희 가정사 고백, 힘들었겠다” “힐링캠프 홍은희 가정사 고백, 추억이 있는 곳이네” “힐링캠프 홍은희, 가족사가 있는지 몰랐어”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