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오늘 밤 방송되는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과 박보검이 서로의 멱살을 잡으며 첨예하게 대립한다.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박필주 신재원, 연출 한상우 이정미) 측은 17일 멱살잡이를 하며 대립하고 있는 주원과 박보검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주원과 박보검은 서로를 마주 보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이에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건이 벌어진 건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차유진(주원)과 이윤후(박보검)는 각자 중요한 공연을 앞두고 마음을 다잡고 있던 상황. 차유진은 블라인드 오디션을 통해 어렵게 만들어낸 라이징스타 오케스트라와의 첫 무대에 오르기 전이며, 이윤후는 손가락 염증이 심각함에도 진통제로 고통을 달래며 그토록 바라던 설내일(심은경)과의 이중주 무대를 준비하고 있었다.
차유진과 이윤후가 각자의 중요한 공연을 앞두고 감정을 폭발시킬 수밖에 없던 사연은 17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