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델리숍에서는 추수감사절 및 크리스마스를 맞아 20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집에서 칠면조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칠면조 세트를 포장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칠면조는 오븐에서 조리돼 바로 먹을 수 있는 상태로 제공되며, 칠면조와 어울리는 으깬 감자, 구운 호박, 미니 양배추 등의 곁들임 채소를 함께 맛볼 수 있다. 또한, 크렌베리 소스와 그레이비 소스도 함께 준비된다. 칠면조 세트는 48시간 전 예약 주문을 해야하며, 가격은 5~6kg 세트 16만원(세금 포함)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