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김자옥의 빈소는 지난 16일 오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마련됐다. 이날 빈소에는 국화 대신 장미로 장식된 영정사진이 생전 김자옥의 모습을 더욱 추억하게 했다.
장미는 故 김자옥이 평소 좋아했던 꽃으로, 고인이 기리는 헌화 국화 대신 김자옥의 빈소에는 장미가 놓였다. 영정사진에는 남편 오승근이 가장 아꼈던 사진이 사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故 김자옥은 지난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던 암이 최근 재발해 지난 14일 병원에 입원했지만, 폐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16일 오전 7시 40분 사망했다. 故 김자옥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故 김자옥 빈소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故 김자옥 빈소, 먹먹하네”, “故 김자옥 빈소, 애도를 표합니다”, “故 김자옥 빈소, 편히 쉬시길”, “故 김자옥 빈소, 벌써 보고 싶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