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GS건설이 위례신도시에서 분양한 아파트 '위례자이' 단지 내 근린생활시설을 분양한다.
근린생활시설은 최고 2층 규모로 계약면적 기준 539㎡다. 1층 6개 점포와 2층 5개 점포로 구성된다. 2층에는 근린생활 이용자나 점주가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테라스 공간이 2개소 제공된다.
입찰은 오는 18일이며 오는 19일 계약한다. 입찰 및 계약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983-5번지에 있는 '대치 자이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입찰 방식은 최고가 낙찰이다. 입찰가 최소 기준이 되는 내정가는 3.3㎡당 4000만원(1층)과 2000만원(2층)이다. 1층 내정가는 약 5억3200만~6억5100만원, 2층 내정가는 2억4700만~3억600만원 수준이다. 계약금은 분양대금의 20%다. 중도금은 30%(15%씩 2회)다.
위례자이는 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이 139대 1을 기록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단지다. 위례자이는 517가구 규모로 중심사업시설인 트랜짓몰과 접해 있다.
위례자이 북쪽에서 '자연&자이 e편한세상'(A2-3블록)이 분양 중이다. 서북쪽 A2-1블록 약 2300만가구까지 합하면 약 4200가구 규모의 상권이 생긴다.
현재 위례신도시에서 공급된 단지 내 근린생활시설은 분양이 완료됐다. 위례 호반베르디움 단지 근린생활시설은 1층 기준으로 3.3㎡당 평균 4820만원에 낙찰됐다. 1644-4277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