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피혁제품 가공 및 생산업체 신우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인해 보호예수된 보통주의 보호예수 기간이 만료됐다고 17일 공시했다.
보호예수 주식수는 100만주며 보호예수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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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예수 주식수는 100만주며 보호예수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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