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라가 해외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아제르바이잔에서 ′2014년 해외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1~15일 진행됐다. 최고 경영층은 현지 교통부장관, 아제르수 회장 등과 접견하고 현재 수주 추진 중에 있는 다수의 프로젝트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몽원 한라 회장을 비롯해 최병수 사장, 홍석화 그룹신규사업실장, 본사 임원, 해외 법인장 등이 참석했다.
최병수 사장은 “해외수주 신규사업 확대로 미래 먹거리를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