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미동전자통신이 전날 하루 약보합세를 나타낸 뒤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오후 2시 46분 현재 미동전자통신은 전일대비 2.53%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보호예수 해제 물량 우려로 급락세를 나타냈던 미동전자통신 주가는 최근 반등 추세다.
지난해 11월 상장한 미동전자통신의 주가는 상장직후 내리막을 걷다가 무상증자 호재로 급등한 바 있다. 올해 주가 추이는 지난 4월 17일 8770원을 기록한 뒤 내림세를 보여왔다. 올해 최저가는 지난 5일(장중) 기록한 4195원이다.
이날은 신사업과 관련된 호재가 나왔다. 미동전자통신은 BMW에 자동차용 통신 모듈을 공급한다. 미동전자통신은 카 인포테인먼트 관련 전문 제조업체인 모바일어플라이언스㈜와 2015년말까지 BMW향 자동차용 통신 모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동사가 개발한 자동차용 모듈이 완성차에 적용되는 첫 번째 사례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