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임은 SBS 새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연출 오세강 극본 조정선)에 `이순수`역으로 캐스팅이 확정 돼 4년여 만에 지상파 드라마에 출연한다.
극 중 이태임이 맡은 ‘이순수’역은 ‘진심 원조치킨’의 둘째 딸로 예쁘고 피아노까지 잘 치는 재원이지만 가난한 집안 사정과 불꽃같던 첫사랑의 후유증으로 나락으로 떨어진 삶을 사는 인물이다.
이태임은 "따뜻한 가족드라마로 잔잔한 감동과 소소한 행복을 시청자들에게 전하기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 좋은 드라마가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내 마음 반짝반짝’은 ‘미녀의 탄생’ 후속으로 편성돼 내년 1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