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채영이 노출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해치지 않아요' 특집으로 배우 김뢰하, 이채영, 김원해, 이철민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이채영은 "데뷔 초 화보나 수영장 신으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섹시 아이콘이 됐다. 나를 보는 선입견이 돼 버릴까 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노출 연기에 대한 MC의 질문에 이채영은 "배우라면 극의 내용에 타당한 노출은 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타당성이 없는 노출은 아닌 것 같다"고 소신을 밝혔다.
‘라디오스타’이채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이채영, 소신 발언이네" "라디오스타 이채영, 타당에 기준은?" “라디오스타 이채영, 예쁘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