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삼성전자가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1위 자리를 탈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3분기 인도 시장 점유율은 25%로 나타났다. 마이크로맥스와 카본이 각각 20%, 10%로 그 뒤를 이었다.
앞서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삼성전자의 2분기 인도 시장 점유율이 14.4%를 기록해 16.6%를 기록한 마이크로맥스에 뒤처졌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인도의 스마트폰 시장은 연간 64%의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