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박해준이 21일 방송하는 '미생' 11회에 등장하며 새로운 바람을 예고할 예정이다.
12일 '미생' 기획담당 이재문PD는 "박해준이 11회에 등장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영화 '화차' '하이' SBS 드라마 '닥터 이방인'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비춘 박해준이 '미생'에서 맡은 역할은 천광웅이다. 천관웅은 극중 경력직으로 입사한 후 권력 라인을 타기 위해 자원1팀에서 영업 3팀으로 발령을 받는 인물이다. 인턴사원 장그래가 속한 영업 3팀에 들어오면서 '미생'의 새 막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것이었던 장그래(임시완)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매주 밤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