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홍수아의 달라진 외모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일 홍수아의 소속사인 제이스타즈엔터테인먼트는 "중국 베이징에서 지난 11일 열린 영화 '원령'의 공식 시사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홍수아가 '원령' 시사회 현장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누드톤의 롱 드레스와 화이트 퍼(Fur)를 걸친 채 검은 생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모습이 담겨있다.
오랜만에 모습이 공개된 홍수아는 예전과 사뭇 달라진 외모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쌍커플이 없는 눈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던 홍수아는 짙은 쌍커플과 더욱 갸름해진 턱 라인으로 보는이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얼굴에 손댄거여 사진에 손댄거여(sadf****)" "홍수아 어디있음??(gig5****)" "전엔얼굴도수수하게이쁘고성격도발랄해서좋았는데..(2bin****)" "지금은 누군지몰라보겟다..(dlgm****)"등의 낯설다는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