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정희는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대학동기 이선균이 뜰 줄 몰랐다고 밝혔다.
이날 문정희는 “의외로 성공한 동문은 이선균이다. 이선균은 너무 털털했다. 매일 국방색 목도리에 양말도 안 신고 단화만 신고 다녔다”고 폭로했다.
이어 문정희는 “지금 같이 살고 있는 아내 분께는 죄송하지만 이선균이 스타일리시 하긴 했지만깔끔하진 않았다”며 “그래서 여자들이 그렇게 좋아할 줄은 몰랐다. 그냥 뜰 줄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택시’는 믿고 보는 흥행퀸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문정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