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장인정신과 새로운 시도의 조합으로 단숨에 전세계 하이엔드 와치 매니아들을 사로잡은 스위스의 젊은 하이엔드 스포츠와치 브랜드 린데베들린이 새로운 옥토퍼스 모델 블루문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전 제품 100개 이하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고집하는 린데 베들린의 타임피스 답게 옥토퍼스 블루문은 전세계 단 59피스만이 생산됐다.

옥토퍼스 블루문에는 린데베들린의 로고와, 숫자, 달 사진도 블루컬러로 문페이즈 디스크에 프린트 되어있고 스위스의 하이엔드 무브먼트 제작사인 Concepto 매뉴팩처의 Valerien Jaquet와 콜라보레이션으로 맞춤 제작된 무브먼트가 사용됐다.
린데 베들린의 공동 대표이자 디자인을 맡고 있는 모르텐 린데는 “빛이 항상 다른 방식으로 반사되기 때문에 당신은 무한정으로 이 시계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국내에서는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12월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미정이다. 유보트는 한국 공식 수입원 마이타임을 통해 올해 4월 중 국내에 처음 소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