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120여년 전 청바지를 그대로 재현한 상품이 신세계백화점에 등장했다.
신세계백화점은 본점 신관 5층 스트리트캐주얼 전문관에 ‘프리미엄 데님 멀티숍’을 선보이고 120년전 청바지를 그대로 재현한 리바이스 빈티지 클로딩(Levi’s Vintage clothing, LVC)라인의 1890(가격 34만9000원)을 비롯한 다양한 데님제품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리미엄 데님 멀티숍은 게스, 리바이스, 캘빈클라인진 등 대표 정통 데님 브랜드뿐만 아니라 이들 브랜드의 프리미엄 라인과 국내외의 트렌디한 데님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