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수입식품 유통업체 아이인어스는 미국 시카고 67년 전통을 자랑하는 일라이스 치즈케익(Eli’s Cheesecake)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일라이스 치즈케익은 1947 년 레시피 개발자이자 창업자인 일라이 슈먼이 100% 천연 유제품과 최고급 재료를 사용해 만든 100% 수제케익이다.

재즈 보컬의 대명사 프랭크 시나트라에게 각광을 받으며 ,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 인에 선정된 바 있는 오프라 윈프리 역시 ‘접시위의 완벽함’이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버락 오바마와 빌 클린턴을 포함한 무려 4번의 대통령 취임식의 공식 디저트로 지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현재 식품업계의 불황에도 이의 전통성과 정통성을 인정바다 미국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 고 있으며 연 평균 매출 600억원을 창출하는 시카고 대표 브랜드 이다.
일라이스 관계자는 "1947년부터 일라이 슈먼의 슈먼의 수제 치즈 케익 레시피를 레시피를 현재까지 고집해 만들고 있는 일라이스 일라이스 치즈케익의 치즈케익의 향후 행보가 행보가 주목 된다"고 말했다.
10월 출시 이후 일라이스 치즈케익은 현재 국내에서 120 여개의 커피전문점(달콤커피, 라 빈커비 , 블루오파스타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