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인터스텔라' 박스오피스 강타…첫날 22만명 동원
[뉴스핌=김세혁 기자] 천재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화제작 ‘인터스텔라’가 6일 자정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차트를 강타했다.
이미 지난 주말 예매율 39%를 기록했던 영화 ‘인터스텔라’는 개봉 첫 주 예매율이 81.1%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특히 영화 ‘인터스텔라’는 개봉 첫 날 22만7106명을 극장으로 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도 차지, 흥행을 예고했다.
‘메멘토’ ‘다크나이트’ 시리즈, 그리고 ‘인셉션’의 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인터스텔라’는 황폐한 지구를 대신할 새 터전을 찾아 웜홀을 통해 태양계 반대편으로 향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다.
영화 ‘인터스텔라’는 아카데미상에 빛나는 연기파 매튜 맥커너히-앤 해서웨이 조합과 웜홀, 블랙홀을 이미지화한 광활한 우주의 영상이 객석을 압도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