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LS네트웍스 바이클로 아카데미는 안전행정부 주최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자전거 안전등 달기 캠페인에 전문 정비 인력과 장비를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바이클로 아카데미는 지난 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자전거 통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안전등 달기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강환춘 바이클로AS센터장을 비롯한 전문 미캐닉 2명이 자전거 안전 정비를 담당했다.
앞서 지난달에는 No Lighting! No Riding!’을 표어로 자전거 안전등 달기 캠페인을 안전행정부의 후원을 받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바이클로 아카데미는 LS네트웍스의 자전거 전문교육기관으로 2012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설립됐으며 ‘안전 클릿 교육’, ‘안전 라이딩 교육’ 등 일반인들을 위한 안전 교육뿐만 아니라, ‘자전거 여행 안전 가이드’ 과정과 같은 자전거 안전 관련 전문 인력 양성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