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이 7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능 과목별 마무리 포인트가 수험생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수능 과목별 마무리 포인트로는 그 동안 풀었던 문제와 오답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
또한 수능 과목별 마무리 포인트로 가장 좋은 것은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본인의 컨디션을 조절하는 것이다.
교육출판기업 미래엔의 정장아 교육콘텐츠개발본부장은 "올 수능은 '쉬운 기초'가 두드러 지면서 1~2문제 차이로도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수능 과목별 마무리 포인트로 "자신이 만든 오답노트를 훑어보고 실전 수능에 맞춘 학습법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