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개그우먼 홍예슬(24)이 '풀하우스'에서 배우 이유리 닮은 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5일 밤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의 '가족포차' 코너에는 개그맨 유민상, 김준현, 류정남과 개그우먼 허안나, 홍예슬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풀하우스' 방송에서 홍예슬은 배우 이유리 닮은꼴로 주목받아 이유리의 연기를 따라해 웃음을 선사했다.
홍예슬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연민정이 유산 소식을 듣고 절규하는 연기를 패러디했다.
처음에는 홍예슬이 "그럴 리 없는데. 무거운 걸 든 적도 없는데"라며 평범하게 연기하는 듯 보였으나, 곧 혼신을 다해 절규하며 연민정의 분노를 그대로 표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분위기를 이어 홍예슬은 한국인과 일본인의 차이를 짚어낸 여권 개인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