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인교진이 소이현과의 혼전동거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풀하우스'에는 인교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이정민은 인교진에게 "결혼 전날 잠이 안와서 소이현과 함께 라면을 먹고 잤다고 했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알겠냐. 이미 같이 살고 있었다는 걸 폭로하는 재주가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인교진은 "나는 그게(소이현과의 혼전동거) 뭐가 잘못됐는지를 몰랐다. 새로운 집을 구해 일주일 전에 같이 살기 시작했다"고 답했다.
인교진은 "그래서 내가 바로 사과했다. 바로 가서 사과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지난 달 4월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