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한스바이오메드가 작년 9월에서 프랑스 식약청으로부터 자사제품에 대해 "안정성에 문제가 없다는 공식 레터를 받았다"고 해명했다.
회사측은 "2014년 4월에 프랑스 식약청으로부터 로필사의 M-imlpant(한스바이오메드의 OEM제품)의 싸이클로실록산이 기준치보다 높게 나왔다고 연락받았다"며 "안정성을 증명하기 위해 2013년 8월에 자사가 생산, 판매하는 BellaGell을 프랑스 식약청에 보냈고, 2013년 9월에 기준치에 부합해 안정성에 문제가 없다는 공식 레터를 받았다"고 해명했다.
회사측은 지난 5일부터 이같은 내용을 회사홈페이지에 공지하고 있다.
한편, 한스바이오메드 주가는 전일 장중 하한가까지 급락하는 등 최근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한스바이오메드는 6일 오전 10시 32분 현재 전일대비 3% 하락세를 기록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