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라디오스타' 신수지가 선수시절 당시 몸무게로 인한 비하인드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신수지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신수지에게 "선수시절 배가 고파서 생긴 일화는 없냐"고 묻자 신수지는 "제대로 잘 못 먹었기 때문에 러시아서 유학을 할 때는 먹을 것을 눈 속에 파묻어 놨다가 나중에 몰래 먹기로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신수지는 "체중을 잴 때 체중계 틈새에 휴지를 끼우면 몸무게가 적게 나오는데 그러다 걸려서죽도록 맞은 적도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신수지는 선수시절 몸무게가 34~38kg이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