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한국은행은 대학수학능력 시험일과 겹친 11월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가 기존의 9시보다 한시간 늦춰진 오전 10시에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6일 한은에 따르면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2014년 11월 13일(목)에 열리는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가 오전 10시에 개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총재 기자간담회는 평상시보다 30분 늦은 오전 11시 50분에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