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014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과 넥센의 중계방송으로 '뻐꾸기 둥지'가 결방한다.
5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KBS는 이날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2014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과 넥센의 경기를 중계 방송한다.
이에 'KBS 글로벌24' '생생정보통' '뻐꾸끼 둥지' '생생정보통 플러스' '비타민' 등이 줄줄이 교체 편성됐다.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의 경우, 경기 결과에 따라 오후 9시50분 또는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후 방송되는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역시 오후 11시 또는 오후 11시 10분으로 편성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