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윤보미(21)가 셀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4일 보미는 에이핑크 공식 SNS에 "잘자요. 우리 팬분들 만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두근두근. 보고 싶었어. 잘자. 꿈에 나 나와라. 사진 제일 최근 것 올림. 뽀뽀 쪼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미가 흰 셔츠에 검은색 넥타이를 멘 체, 눈을 지그시 감고 있다. 특히 뒤에서 살짝 비치는 햇살과 함께 살포시 지은 미소에 청순한 매력이 더욱 돋보인다.
한편, 에이핑크는 오는 17일 컴백을 앞두고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해 화제를 얻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에이핑크 보미 셀카 너무 예쁘다" "에이핑크 보미가 최고" "에이핑크 보미 팬서비스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