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선보이는 신상품은 메쉬형태의 핸드메이드 숄더백과 에나멜 소재의 숄더백 두가지 라인이다. 메쉬 솔더백은 덱케 전품목 중 유일하게 이탈리아에서 수입한 가죽으로 제작해 소재 및 스타일에서 고급화를 꾀했으며, 에나멜 백은 올겨울 파티를 겨냥해 강렬한 블랙컬러로 출시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이번에 선보이는 신상품은 메쉬형태의 핸드메이드 숄더백과 에나멜 소재의 숄더백 두가지 라인이다. 메쉬 솔더백은 덱케 전품목 중 유일하게 이탈리아에서 수입한 가죽으로 제작해 소재 및 스타일에서 고급화를 꾀했으며, 에나멜 백은 올겨울 파티를 겨냥해 강렬한 블랙컬러로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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