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세쌍둥이 아들 대한,민국,만세가 새우를 보고 기겁을 하며 웃음을 줬다.
2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송일국은 세 아들과 새우구이를 먹기 위해 바닷가를 찾았다.
이날 삼둥이는 새우가 담긴 그릇을 보며 “아빠, 뭐야? 뭐야”라며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팔딱팔딱 뛰어오르는 새우를 보고 “새우 저리 가”라며 혼비백산했다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의 새우 에피소드에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맛있게 먹을거면서",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애긴 애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한민국만세 오늘도 기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