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선 공정위 사무처장은 지난달 30일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국정감사를 받으면서 유통분야에 대한 법 집행을 보다 강화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가졌다"며 "지난해에는 일부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대한 조치를 했지만 올해는 홈쇼핑 6개 회사에 대한 조사를 다 마쳤다"고 밝혔다.[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신영선 공정위 사무처장은 지난달 30일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국정감사를 받으면서 유통분야에 대한 법 집행을 보다 강화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가졌다"며 "지난해에는 일부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대한 조치를 했지만 올해는 홈쇼핑 6개 회사에 대한 조사를 다 마쳤다"고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