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후의 명곡' 박기영이 플라멩코 여신으로 화끈하게 변신했다.
1일 방송한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라'(불후의 명곡)은 '전설의 포크듀오' 1편으로 꾸며져 트윈포릴오의 윤형주, 4월과5월의 백순진, 해바라기의 이주호가 전설로 출연했다.
이날 '불후의 명곡' 세 번째로 무대에 오른 박기영은 4월과5월의 '화를'을 열창했다. 특히 박기영은 자신이 결성한 밴드 어쿠스틱 블랑코와 함께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박기영은 플라멩코 무대를 꾸며 매혹적인 모습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한편 이날 박기영은 382표를 얻어 367표를 받은 자전거 탄 풍경을 누르고 '불후의 명곡' 1승을 거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