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삼성전자는 30일 진행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갤럭시노트 엣지용으로 양상중인(플렉서블 OLED) 것은 기술적인 문제 없이 고객과 협의해 양산 중"이라며 "이를 넘는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도에 신설하는 라인을 통해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객의 니즈와 시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뉴스핌=송주오 기자] 삼성전자는 30일 진행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갤럭시노트 엣지용으로 양상중인(플렉서블 OLED) 것은 기술적인 문제 없이 고객과 협의해 양산 중"이라며 "이를 넘는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도에 신설하는 라인을 통해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객의 니즈와 시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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