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제작사 굿픽처스의 윤여창 감독은 "이유진이 참여한 영화 '트랩'이 내년 3월 초 개봉을 앞두고 있다"고 이유진의 차기작과 관련해 밝혔다.
윤여창 감독은 "이유진이 촬영 당시 맡은 역할을 잘 연기했고, 이미 이혼한 후였음에도 불구하고 촬영 현장에서 행복하게 촬영에 임했다"고 촬영 상황을 전했다.
한편, 이유진이 참여한 영화 '트랩'은 사소한 거짓이 초래한 비극과 그로 인해 발생한 치정 복수극을 다룬 영화.
앞서 이날 오전 이유진과 아이스하키 선수 김완주 감독(한라 프리미어 하키리그)이 지난해 10월 합의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화제에 올랐다. 이유진과 김완주 감독은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이혼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김완주 이유진 이혼 안타까운 소식이다" "이유진 김완주 이혼, 각자 행복하게 사시길 바란다" "김완주 이유진 이혼? 이유 뭐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