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라는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고양이카페. Cat Café"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스트라이프 문양의 의상을 입고 올백 헤어스타일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클라라는 고양이 카페에 방문한 듯, 다양한 종류의 고양이와 사랑스러운 사진을 찍어 마치 화보 느낌을 연출했다.
클라라 고양이 카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쌩얼인 듯?",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일상이 화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고양이 같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고양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