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래는 지난 2005년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자신의 싸이월드에서 자신을 지지하고 응원해주는 게시물들에 욕설 섞인 댓글을 달아 네티즌들의 분노를 샀다.
이에 강원래는 "누구나 나 같은 일을 당하면 폭력적으로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사과의 글을 올린 바 있다.
한편 28일 한 페이스북 사용자는 "평상시에 가사고 노래 듣지도 않다가 꼭 누구 죽으면 마치 지인인 마냥 XX들을 해요. XX한다들"고 적었다.
강원래는 해당 글 아래 "공감 100"라는 답글을 달았고, 이후 네티즌들은 강원래를 옹호하는 쪽과 비난하는 쪽으로 나뉘어 공방을 벌이고 있다.
신해철 애도 비난 글에 공감한 강원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원래 故 신해철 애도 비난, 심하다" "강원래 故 신해철 애도 비난, 정신을 못차려" "강원래 故 신해철 애도 비난, 시기가 안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