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가수 MC몽이 컴백 소식을 전한 가운데,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허지웅은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서 MC몽의 컴백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허지웅은 MC몽의 새 앨범에 리쌍 개리, 백지영, 허각, 씨스타 효린 등의 화려한 피처링진에 대해 “무리수인 것 같다. 이미 언론에서는 가요계에서 밀어주기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허지웅은 “MC몽이 지금 처해있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혼자서 승부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MC몽은 다음달 3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6집 앨범 ‘미스 미 오어 디스 미(MISS ME OR DISS ME)’를 발표한다.
MC몽 컴백 소식에 대해 네티즌들은 “MC몽 컴백, 가요계 밀어주기”, “MC몽 컴백, 썰전 다시 봐야지”, “MC몽 컴백, 한 번 지켜 봅시다”, “MC몽 컴백..허지웅 말이 맞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