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새 주말특별기획 '전설의 마녀'에 출연중인 배우 도상우가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전설의 마녀'는 기구한 사연으로 여자교도소에 수감됐던 네 여자가 교도소에서 배운 제빵 기술로 제과점을 차려 대기업 제과회사의 횡포에 맞서 경쟁하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전설의 마녀' 도상우는 네 마녀(한지혜, 고두심, 오현경, 하연수)의 유쾌 상쾌한 설욕 대상이 될 제과회사의 한량기 가득한 막내 마도진 역을 맡았다.
'전설의 마녀' 마도전 역은 네 마녀 중 막내인 서미오(하연수)와 짝을 이뤄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 넣을 전망이다.
또한 도상우는 '전설의 마녀'외에도 SBS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훈훈한 외모와 우월한 키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한편, 도상우를 비롯 화려한 배우 라인업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주말 안방극장 접수를 예고하는 '전설의 마녀'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