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서울과 월드(잠실), 부산은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 간 호주청정우를 활용한 ‘올 어바웃 오지 비프(All About Aussie Beef)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롯데호텔서울 라세느에서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호주의 깨끗한 자연에서 자라 까다로운 품질 관리를 거친 ‘호주청정우’를 활용해 드라이 에이징 통 로스트 비프와 소 갈비구이, 채끝살 그릴 구이를 선보인다.

롯데호텔서울의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닌슐라에서는 점심 11만 5000원과 저녁 15만 5000원에 호주청정우 스테이크가 포함된 특선 메뉴 2종을 선보이며 롯데호텔부산 와인앤다이닝에서는 점심 6만 8000원, 저녁 12만원에 맛볼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호주청정우 메뉴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 행사도 마련했다. 롯데호텔서울에서는 스위트룸 2인 숙박권, 연말 파티 2인 초대권, 라세느 2인 식사권 등의 경품을 준비해 총 140명에게 지급한다.
해당 기간 중 롯데호텔서울 라세느에서는 ‘깜짝 이벤트’를 실시, 추첨을 통해 매일 4명에 와인 1병을 증정할 계획이며 페이스북 공유 이벤트도 진행해 추첨을 통해 1명에게 ‘롯데호텔서울 라세느 평일 2인 식사권’을 제공한다. 롯데호텔월드(잠실)와 롯데호텔부산에서도 별도의 경품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